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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바닥재 ‘KCC 숲’, 2년 연속 1등 브랜드 선정

    작성일2017-03-16

    - ‘2017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
    - 편백나무 오일 함유, 논슬립 기능 강화 등 친환경성과 안정성 모두 우수
    - 바닥재 전제품 HB 마크 최우수 등급 보유


    KCC 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7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2년 연속 가정용 바닥재 부문 1등 브랜드에 선정됐다.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조사는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조사, 지수화 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의 각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로열티) 파워를 측정해 발표하는 평가제도이다. 이번 조사에서 KCC 는 인지도와 충성도를 포함한 K-BPI 총점에서 2 위 브랜드와 70 점 이상 차이 나는 성적으로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여러 경쟁 업체를 제치며 1위를 차지, 소비자들에게 ‘바닥재’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KCC 바닥재 브랜드‘KCC 숲’은 국내 최초 편백나무 오일 함유 바닥재, 층간 소음 저감효과 지닌 바닥재, 논슬립 기능으로 안전성 강화한 바닥재 등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한 고기능성 제품 라인업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KCC는 브랜드 충성도 조사 항목인‘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세 가지에서 모두 업계 최고 점수를 받았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바닥재를 구입할 때 KCC 의 바닥재 브랜드‘KCC 숲’을 가장 선호하며, 구매의향 및 타인에게 권유할 의향이 높고, 가격대비 제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KCC 바닥재가 지금까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지도를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바닥재 브랜드에서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형성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번 1 등으로 선정된 ‘KCC 숲’은 우수한 품질에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주거용 바닥재로, 숲이 가지는 평화로움, 여유, 맑은 공기가 함께하는 쾌적함의 이미지를 담은 브랜드이다. 숲 시리즈는 가정용 PVC 바닥재로 두께에 따라 숲 그린(1.8T), 숲 블루(2.0T), 숲 옥(2.2T),  숲 청아람 (2.5T), 숲 소리향(3.0T), 숲 소리순(4.5T), 숲 소리휴(6.0T) 등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의 주거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현실적인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고기능성도 갖췄다. 주거용 바닥재 전제품에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편백오일과 미끄럼방지(논슬립) 기능을 모두 적용했다. 더욱이 숲 청아람, 숲 소리향 제품에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능도 부여해 사용자를 위한 안정성과 친환경성을 향상시켰다. 

    ‘KCC 숲’ 전 제품은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로 알려진 폼알데하이드(HCHO),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 방출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제품이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도 전 제품 최우수 등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도 획득했다. 2016년에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KS-QEI 에서 바닥재 부문 1위 수상하며 7년 연속 품질만족지수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KCC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고 인정 받는 브랜드로 2년 연속 평가 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친환경 바닥재 강화와 KCC 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고기능성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향상 시켜 1등 브랜드 위상을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