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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들이 고른 KCC 제품 이야기 두 편

    작성일2017-03-28

    - KCC 바닥재, KCC 창호 신규 광고 두 편, 유명 모델 화려한 영상기법 없이 따뜻한 색감으로 
      가족의 감성 담은 잔잔한 미소 이끌어내 화제
    -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놀 수 있는 바닥재 이야기, " 엄마가 골랐어" 편 엄마들의 공감 불러일으켜
    - 어른이 되어 부모님께 선물하는 창호 이야기, " 아들이 골랐어" 편 짠한 마음의 울림 전해

    KCC(대표: 정몽익) 의 새 TV 광고 두 편이 잔잔하면서도 가슴속 울림으로 다가오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방영을 시작한 KCC 바닥재 '엄마가 골랐어' 편과 KCC  창호 '아들이 골랐어' 편은 가족간의 사랑과 신뢰를 얻는 KCC 제품들을 일상의 이야기들로 담아내고 있다. 두 편은 동시에 온에어 되었지만, 배경음악이 되는 가수 제이레빗의 '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의 두 가지 버전을 각각 사용하여 마치 같은 광고를 보는 듯한 하나의 느낌을 준다. 또한 전체적인 이야기의 구조가 같아서 두 제품의 광고이지만 하나로 느껴진다. 

    바닥재는 아이들 가까이 있는 대표적인 건축자재다. 아이들이 뛰고, 넘어지고, 구르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다치지 않도록 쿠션감을 가져야 하고, 미끄러져 다치지 않도록 미끄러짐 방지도 필요하고, 피부에 해롭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어야 한다. KCC 바닥재는 이러한 내용을 귀여운 눈망울을 가진 아이의 엄마를 통해 한마디로 들려준다. "엄마가 골랐어!". 아이에게 가장 믿음직스럽고 사랑하는 엄마가 고른 바닥재는 역시 KCC. 

    어머니는 늘 자식만을 바라보는 존재다. 당신의 몸은 돌보지 않는다. 어른이 된 아들에게는 늘 괜찮다고만 하시는 어머니, 아버지가 안쓰럽지 않을 수 없다. 봄은 왔지만 아직 바람이 찬데 무언가 해드리고 싶은 아들. 찬바람을 막아주고, 쾌적하고 아늑한 집안을 만들어주는 창호는 부모님 건강에 꼭 필요한 건축자재다. 부모님을 위한 아들의 선택은 KCC 창호. "아들이 골랐어!" 믿음직하게 성인이 된 아들이 골라준 KCC 창호는 부모님에겐 얼마나 소중할까.

    KCC 의 이번 광고는 KCC 의 대표적인 건축자재인 창호와 바닥재를  통해 이 회사가 추구하는 사람에 대한 가치를 담았다. KCC 의 제품이 추구하는 가치는 가장 사랑하고 신뢰하는 가족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 받는 것이다. 광고 전반에 흐르는 복고품의 음악이나, 따뜻한 느낌의 컬러감이 주는 상징성은 흐뭇한 미소마저 짓게 만든다.  또한 아이와 부모님을 바닥재와 창호의 타겟으로 설정한 부분도 광고전략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인공지능, 자동화, 로봇 등 첨단기술 중심의 변화들이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보다 인간적인 감성지능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KCC 의 광고가 주목 받는 이유는 사람냄새가 나고 인간중심의 제품들을 만드는 KCC 의 가치를 공감 있게 전달하려 노력한 것" 이라고 말하고, "에너지 세이빙과 친환경을 중심으로 더욱 좋은 제품들을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