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뉴스

KCC,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2년 연속 6관왕 쾌거

작성일 : 2018-09-20

-KCC 바닥재 9년 연속, 실란트 7년 연속, 수성도료 및 유성도료 4년 연속, 코팅유리 및 천장재 2년 연속 1위
-업계 제품 전문가와 소비자가 품질 우수성, 이용자 만족도 등 평가하여 시상
-친환경성 강화, 엄격한 품질관리로 친환경 건축자재 시장 선도


KCC(대표:정몽익)가 지난 18일 열린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수여식에서 바닥재, 실란트(실리콘), 수성도료, 유성도료, 코팅유리, 천장재 등 6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KCC는 PVC바닥재 부문에서 9년 연속, 실란트(실리콘) 부문에서 7년 연속, 유성도료와 수성도료 부문에서 4년 연속, 석고텍스 천장재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건축자재 업계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자 및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하여 발표하는 종합지표이다.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개발한 측정모델로 소비자 의견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의 전문가 평가를 반영하기 때문에 조사 신뢰성이 높은 지수로 평가 받고 있다.

KCC는 사용품질과 감성품질 등 품질측면에서 소비자들과 전문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용 품질은 제품의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 등 총 6개 항목을 평가하는 것을 말하며, 감성품질은 제품의 이미지, 고객의 제품에 대한 인지성, 얼마나 참신하고 매력적인지 등을 평가하는 신규성 등 총 3개 항목에 대한 점수를 말한다.

KCC 관 계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뿐만 아니라 제품을 직접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KCC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6개 부문에서 다년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건축자재 업계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소비자 만족을 충족시키고,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CC 는 도료, 건축 내외장재, 유리, 창호, 바닥장식재 등 각종 건축, 산업 자재의 공급을 통해 한국 건축, 산업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 KCC는 주력 사업인 도료와 건축 내외장재, 유리 분야에서 실리콘, 소재 산업에 이르기까지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갖추며, 견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 9년 연속 1 위에 선정된 PVC바닥재 ‘KCC숲’은 업계 최초로 바닥재에 편백나무 오일을 첨가해 피톤치드가 방출되는 ‘숲 그린 편백’ 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친환경 바닥재로 바닥재 시장에 친환경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더욱이 KCC숲은 라인업 전 제품에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HCHO), 휘발성유기화합물(TVOC) 등도 방출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제품이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 마크도 전 제품 최우수 등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도 획득했다.

KCC숲 시리즈는 가정용 PVC 바닥재로 두께에 따라 숲 그린 (1.8mm), 숲 블루 (2.0mm), 숲 옥 (2.2mm), 숲 청아람 (2.5mm), 숲 소리향 (3.0mm), 숲 소리순 (4.5mm), 숲 소리휴 (6.0mm) 등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의 주거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50년이 넘는 탄탄한 역사와 노하우를 지닌 국내 최고 품질의 KCC 페인트는 ‘수성도료’ 와 ‘유성도료’ 부문에서 모두 1 위를 차지하며 페인트 관련 전 부문을 석권했다.

KCC의 친환경 대표 페인트인 ‘숲으로’는 물을 바탕으로 한 수성도료다. 아파트, 주거 시설, 공장,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두루 적용된다. 최근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DIY 용 페인트 9 종을 라인업 해 출시한 ‘숲으로 홈앤’ 제품도 고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장에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유성도료 부문에서는 건물 내외부용 일반 도료를 비롯해 탄성 방수도료, 건물의 철골, 기둥 등에 도장해 화재 때 철골을 지켜주는 내화도료 같은 고기능 특수도료 등 다양한 제품을 갖추고 있다. KCC 유성도료의 우수한 방수력, 방염 능력 등은 부동의 국내 1 위를 지키고 있다.

특히 국내 최고 품질에 경제성까지 갖춘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는 건축물에 도장돼 화재 시 철골을 지켜줘 건물 붕괴와 화재 확산을 방지해준다. 화재 발생 시 고온에서 세라믹 재질의 단열층이 기존 두께의 50배 이상 부풀어 올라 화재로 인한 불길과 열을 효과적으로 차단시키는 것이다. 이는 건물 철골로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아 준다.

■ 국내 최초로 탄소표지인증 2 단계(저탄소인증)을 취득한 국내 1위 친환경 실란트 ‘코레실’은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가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유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제품의 이미지, 인지도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비자에게 1위에 선정됐다. 또한 KS 규격에 맞는 품질은 물론 정량 포장으로 소비자의 이익을 보증하고 있고, 업계 최초로 건강친화형 주택건설 기준에 준하는 용도별 친환경 제품을 완비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KCC의 코팅유리는 실내 에너지 유출을 막고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한다. 유리 표면에 은(Ag)을 코팅해 단열, 빛 차단 등의 효과가 있으며 온도 조절뿐 아니라 냉?난방비용 절감에도 도움을 줘 ‘에너지 세이빙 유리’라고도 한다. 단열 성능이 우수해 겨울철 난방비를 줄여주고 결로 예방 효과가 뛰어난 장점을 지닌 ‘e-Glass’ 제품, 여기에 내구성을 높인 ‘e-Glass HD’ 제품, 높은 단열 성능뿐만 아니라 태양열 차단 성능까지 지닌 복합 고기능성 유리인 ‘e-Max’ 제품 등 KCC는 다양한 스펙 라인업으로 이미 유리 시장에서 오랫동안 인정받아오고 있다.

■ 건물의 천장에 시공하는 천장재인 KCC ‘석고텍스’도 작년에 이어 1 위에 선정됐다. 원재료인 석고의 뛰어난 마감성과 우수한 가공성을 활용한 제품으로 환경부의 환경표지인증까지 갖추고 있는 친환경 불연 천장재다. 이 제품은 사무실과 학교, 병원, 상가, 공장, 지하주차장, 지하철 역사, 지하도 등 모든 시설물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석고텍스의 주재료인 석고보드는 치수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 온도나 습도가 변해도 수축 또는 변형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시공 후 뒤틀릴 염려도 없다.



KCC, 노후주택 개선 위한 새뜰마을 사업에 건축자재 기부
KCC, 홍일화 작가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사회공헌활동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