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태어난 KCC 그라스울
그라스울은 유리 원료를 고온에 녹여 이를 섬유화한 뒤 일정 형태로 만든 무기질의 인조 광물 섬유 단열재입니다.
유연하고 부드러운 섬유가 섬세하게 집면돼 있어 단열과 흡음 성능이 뛰어납니다.
건축용뿐만 아니라 LNG 탱크 등 산업용으로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규사 등 6종류의 유리 원료를 고온에서 용융한 후 고속 회전력을 이용해 섬유화해서 일정 형태로 만든 무기질의 인조 광물 섬유단열재입니다. 부드러운 섬유를 섬세하게 집면해
단열 및 흡음성이 뛰어나며, 무기질 성분이라 불에 타지 않고 시간 경과에 따른 변형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최대 사용 온도는 350℃로 주로 건축용으로 사용합니다. KCC 그라스울 네이처는 국내 최초 천연 바인더를 적용한 제품으로 현재까지 개발된 그라스울 제품 중 가장 환경친화적입니다. 옥수수에서 추출한 천연 오가닉 바인더를 적용하여 폼 알데하이드가기준치 이하로 방출되며, 유해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기존 제품보다 더욱 친환경적입니다. 그라스울 네이처의 주된 원료는 규사(모래)입니다.
석유를 여러 차례 정제 가공한 유기단열재와 달리 프레온가스 방출이 없으며, 제품의 생산에서 폐기까지의 전생애주기(LIFE CYCLE)에 걸쳐 사용되는 에너지 소모량이 유기단열재에 비해 적어 지구온난화 방지 및 에너지 자원 보존에 앞장서는 제품입니다.

적용산업 (보온단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