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의 좌표, KCC 첨단소재에서 찾다
장섬유는 1,500℃ 이상의 고온에서 유리를 녹여 섬유처럼 만든 필라멘트(Filament)를 표면처리한 10~23㎛ 굵기의 제품입니다.
복합소재로 부품 속에 적용되어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깨지기 쉬운 플라스틱의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LCD TV 및 모니터의 백 패널(Back Panel)뿐만 아니라 전기·전자, 자동차, 토목 건축 등 산업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유리 장섬유란 납석, 석회석 등의 무기 원료를 혼합해 1,500℃ 이상의 고온에서 녹인 후, 작은 구멍을 통해 마이크로미터(백만 분의 1미터) 단위의 얇은 실 형태로 뽑아낸 제품입니다. 일반 플라스틱은 깨지기가 쉽고 열에 약하며, 치수안정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유리 장섬유를 적용하면 물리적 강도가 높은 강화 플라스틱으로 재탄생합니다. 유리장섬유가 절연성은 물론 치수안정성과 강도 등의 물성을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KCC가 생산하는 유리 장섬유로는 촙 스트랜드(Chopped Strand), 촙 스트랜드 매트 Chopped Strand Mat), 다이렉트 로빙(DirectRoving),
컨벤셔널 로빙(Conventional Roving), 우븐 로빙(Woven Roving) 티슈(Tissue) 등이 있습니다. KCC 유리 장섬유는 LCD TV 및 모니터의 백 패널(Back Panel)뿐만 아니라
전기·전자, 자동차, 토목 건축 등 산업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적용산업 (소재)